이지원(대표 양진호)이 운영하는 디지털 콘텐츠 거래사이트 위디스크(http://www.wedisk.co.kr)가 ‘한글아이디 갖기’ 캠페인을 전개한다고 12일 밝혔다.
이지원은 최근에 난무하는 무분별한 인터넷언어를 정화하고 한글 사랑을 실천하자는 취지에서 홈페이지 리뉴얼 오픈과 동시에 ‘한글 사랑 한글 아이디 갖기’ 캠페인을 벌이게 됐다고 설명했다.
앞으로 위디스크는 사이트 회원들에게 한글 아이디 사용을 적극 장려하고, 한글로 아이디를 만들어 신규 회원에 가입할 경우 사이트 내에서 현금화할 수 있는 사이버머니를 증정할 계획이다.
한편 위디스크는 네티즌 개개인이 소장하고 있는 동영상·이미지·문서 등의 디지털콘텐츠에 가격을 붙여 필요한 실수요자들과 직접 거래할 수 있도록 하는 사이트다. 특히 기존에 P2P 방식으로 소통되는 디지털콘텐츠가 이곳에서는 고객간거래(C2C) 방식으로 소통되고 있는 것이 특징이다.
조장은 기자@전자신문,jech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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