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게임업체 일렉트릭아일랜드(대표 박곤호)는 스포츠게임과 연애시뮬레이션을 결합한 새로운 개념의 퓨전 스포츠게임 ‘러브러브 올림픽’을 이동통신 3사를 통해 모두 서비스한다고 11일 밝혔다.
‘러브러브 올림픽’은 단조로운 승부 가리기 방식의 스포츠게임에서 벗어나 육성 시뮬레이션이라는 테마를 또 하나 추가함으로써 스포츠 자체의 흥미와 전략요소를 함께 즐길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대표 선수가 되기까지 훈련을 통해 점차적으로 항상되는 능력에 따라 여러 육상종목의 훈련과 경기에 참여할 수 있다. 게이머의 적극적인 조작으로 캐릭터의 능력치가 달라지기 때문에 반복 플레이시에도 지루함을 주지 않는다.
일렉트릭아일랜드 관계자는 “순정만화를 읽는 듯한 게임 전개는 여성 유저들에게 환영을 받을 것이고, 남성들이 좋아하는 스포츠 요소까지 갖고 있어 누구나 즐길 수 있는 대중적 장점을 두루 갖췄다”고 말했다.
이진호기자@전자신문, jholee@
IT 많이 본 뉴스
-
1
내달부터 신분증 무단 수집·보관 휴대폰매장 판매자격 박탈
-
2
SKT, T우주 '구글 AI 플랜' 출시
-
3
“차단 무력화 우회로 막혔다”…뉴토끼 텔레그램 주소안내방 차단
-
4
SKT, 40만원대 '갤럭시 와이드9' 단독 출시
-
5
올 2분기 해킹 그늘 걷어낸 통신 3사…“이제는 AI로 성장”
-
6
휴니드, 공동대표이사 체제로 경영체계 개편…중장기 성장전략 실행력 강화
-
7
KT, 50만원대 AI폰 '갤럭시 점프5' 출시
-
8
허위조작정보 규제 7일 시행…플랫폼 업계, 자율규제 체계 정비 마쳐
-
9
'K-축구 혁신위' 6일 출범…박지성·이영표·박주호 '한국 축구 살리기' 나섰다
-
10
SKT·KT, 퀀텀코리아 2026서 차세대 양자암호 기술 공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