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우이엠씨=외국인 매수세가 들어오면서 강세를 보였다. 주가는 5.78% 상승한 3020원. 신흥증권은 회사가 삼성전자, 하이닉스, 동부전자, 아남반도체 등에 장비를 독점적으로 공급하고 있어 향후 LCD 라인 증설과 PDP 생산 투자 확대에 따른 수혜가 예상된다고 전망했다.
◇코닉시스템=반도체 장비제조업체인 회사는 증권사 혹평에 된서리를 맞아 10.52% 내린 5360원을 기록했다. 이날 동원증권은 회사에 대해 기술력에 대한 평가는 우량하지만 실적과 비용구조에 대한 우려감이 확대되고 있다며 투자의견을 ‘적극매수에’서 ‘중립’으로 2단계 하향 조정했다.
이호준기자@전자신문, newlev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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