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콘텐츠산업의 활성화를 위한 정부 지원사업이 본궤도에 올랐다.
한국소프트웨어진흥원(원장 고현진)은 ‘우수 디지털콘텐츠 제품설계서 제작지원’ ‘차세대 첨단 유망콘텐츠 개발 지원’ ‘유망콘텐츠 현지화 지원’ 등 3개 부문 지원계획에 따라 56개 업체를 지원 대상으로 선정했다고 7일 밝혔다.
대상업체에는 게임 18개, 모바일 13개, 디지털영상 9개, e러닝 9개, 인터넷콘텐츠 5개사 등이 각각 포함됐다.
진흥원 관계자는 “사업별로 상품화 가능성, 경쟁력 및 시장성, 해외시장 진출 가능성과 준비성 등을 고려해 심사했다”며 “기획,제작,해외마케팅 등 단계별로 체계적인 지원을 추진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선정업체 명단은 다음과 같다.
◇우수 디지털콘텐츠 제품설계서 제작지원 부문(21개사)= 나온테크, 니온, 위자드소프트, 닷넷소프트, 팝콘소프트(이상 온라인게임) 네오넷, 엠에이원소프트, 오픈타운, 레드붐, 와우포엠, 엔소니, 웹이엔지코리아(이상 모바일콘텐츠) 카프프러덕션, 스폰지스튜디오(이상 디지털영상) 테크빌닷컴, 비투엘소프트, 다할미디어, 사이버엠비에이, 멀티화인테크, 디유넷, 팀인터페이스(이상 e러닝)
◇차세대 첨단유망콘텐츠 개발지원 부문(16개사)-매직스, 드림익스큐션, 제이씨엔터테인먼트, 손노리, 게임빌, 시지웨이브, 아이피인프라(이상 게임) 모비게이트, 이매진하이, 캐릭터플랜(이상 디지털영상) 인터웨어, 이노비텍(이상 모바일콘텐츠) 아리수미디어, 케이지넷(이상 e러닝) 어헤드모바일, 브레인시티(이상 차세대플랫폼)
◇유망콘텐츠 현지화 지원 부문(19개사)= 씨알스페이스, 온네트, 리자드인터랙티브, 엔트리브소프트, 네오액트, 케이알지소프트(이상 온라인게임) 시네픽스, 아이코닉스, 티비시엘, 싱아(이상 디지털영상) 애니콤소프트웨어, 오락스, 엔텔리젼트, 이쓰리넷, 엔플레이, 모바일컬쳐(이상 모바일콘텐츠) TG연구소, 프리진, 인비넷(이상 인터넷콘텐츠)
이진호기자@전자신문, jho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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