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카메라 전문사이트 디시인사이드(대표 김유식 http://www.dcinside.com)가 중국 시장에 진출한다.
디시인사이드는 중국 베이징에서 디지털 카메라 전문사이트(http://www.dcinside.cn, http://www.dcinside.com.cn)를 이달 중 오픈할 예정이라고 6일 밝혔다.
중국어로 운영될 이 사이트는 디지털카메라 관련 각종 정보와 리뷰 등을 제공, 막 떠오르기 시작한 중국의 디지털카메라 소비자들의 눈길을 붙잡을 전망이다. 또 디시인사이드의 특성을 그대로 살려 비회원제로 운영하는 한편 자신의 의견을 가감없이 표현할 수 있는 게시판, 디카로 촬영한 사진을 온라인으로 올리는 갤러리, 지난해 6월 이후 출시된 최신 디지털카메라 수백여종에 대한 리뷰 등의 코너를 중국어로 제공할 예정이다. 단, 현재 디시인사이드의 주요 사업 중 하나인 공동구매는 초창기 비즈니스 모델로 적합지 않다고 판단, 일단 게시판 및 정보제공을 위주로 한다는 계획이다. 주요 수익원은 방문자수 확대를 통한 광고수익으로 보고 있다.
전경원기자@전자신문, kwjun@
많이 본 뉴스
-
1
中 BOE, 삼성 갤럭시S27 OLED 공급 불발
-
2
삼성, 영남에 피지컬 AI 60조원 투자...일자리 20만개 쏟아진다
-
3
민형배 전남광주특별시장 "반도체 경쟁력은 사람"… 인재 양성 체계 구축 논의
-
4
삼성 초기업노조 “호남 반도체, 정부도 회사도 우리와 협의해라"
-
5
KT, 5G·LTE 통합요금제 출시…이통 3사 요금제 개편 마무리
-
6
李 대통령 “영남, 글로벌 첨단 제조업 거점으로…우주항공이 새로운 먹거리 될 것”
-
7
첫 결재는 '30분 평택'…최원용 시장, 생활권 재편 속도
-
8
방사선에 무너진 장 되살릴까…엔지켐생명과학, EC-18 치료 가능성 중동물서 검증
-
9
타타대우모빌리티, 중형 트럭 '하이쎈' 1호차 고객 인도
-
10
AWS 이어 MS도 'FDE' 조직 신설…“3조8000억원 투자”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