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금융서비스 평가기관인 스톡피아(대표 이균 http://www.stockpia.com)는 지난 4월 1일부터 6월 25일까지 온라인 트레이딩서비스를 제공하는 31개 증권사를 대상으로 HTS(Home Trading System) 및 WTS(Web Trading System)에 대해 평가한 결과 가장 우수한 서비스를 제공하는 증권사는 현대증권·대신증권·삼성증권 등의 순으로 평가됐다고 6일 밝혔다.
스톡피아는 현대증권의 경우 5가지의 특화된 시스템을 가지고 있고 사용자의 특성에 맞는 차별화된 정보제공 서비스를 제공해 가장 우수한 증권사로 선정됐다고 설명했다. 또 대신증권은 풍부한 투자정보를 바탕으로 보다 편리한 트레이딩 서비스를, 삼성증권은 지속적인 서비스 개편과 고객중심의 부가서비스의 제공으로 고객과의 커뮤니케이션을 극대화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이와함께 부문별로는 대신증권(트레이딩 부문), 현대증권(정보제공 부문), 삼성증권(커뮤니케이션 부문), LG투자증권(지원서비스부문), 제일투자증권(속도안정성 부문) 등이 각 부문에서 가장 우수한 것으로 조사됐다.
권상희기자@전자신문, shkw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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