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가 보유하고 있는 생물자원인 미생물, 동물, 식물 등을 범부처적으로 발굴하고 활용하기 위한 국제 심포지엄이 오는 9일 서울교육문화회관 별관 3층 동강룸에서 열린다.
이번 심포지엄은 생물유전자원전문가협의회(회장 최병래)가 주최하고 생명공학연구원 생물자원센터(센터장 박용하)가 주관한다.
이번 심포지엄에서는 △국내 생물다양성 정보통합 및 공유를 위한 기반모델 △세계생물다양성정보기구의 생물다양성 정보관리와 국가노드 의무 이행방안 △일본 생물다양성 보존을 위한 데이터 제공 △대만의 생물다양성 데이터베이스 통합과 세계 데이터베이스들과의 연계 등을 주제로 발표한다.
대전=박희범기자@전자신문, hbpa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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