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RFID협회(회장 김신배)가 오늘(7일) 서울 르네상스 호텔에서 임시 총회를 열고 협회 명칭을 개정할 계획이다.
이번 총회에서는 협회 명칭을 ‘한국 RFID/USN 협회’로 바꾸고 RFID의 기반인 USN(Ubiquters Sensor Network)으로의 사업 영역 확대 등을 집중 논의한다. 또 한국 정보보호진흥원, 한국 소프트웨어진흥원, 현대오토넷, 아시아나IDT 등 10개 사를 이사회로 새로 영입하는 안건도 인준키로 했다.
총회에 앞서 가트너코리아 김영진 전무를 초청해 RFID 시장 전망, 비즈니스 모델, 공급자 추진 시 고려 사항 등을 내용으로 ‘RFID/USN 시장 전망과 비즈니스 모델’이라는 주제로 초청 강연도 함께 열린다.
강병준기자@전자신문, bjk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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