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후지제록스(대표 정광은 http://www.fujixerox.co.kr)는 5일부터 고객의 집을 직접 방문하지 않고도 AS를 제공할 수 있는 ‘원격제어 솔루션 서비스’를 도입·시행한다고 밝혔다.
원격제어서비스는 거주지 및 업무 시간 등 시·공간적인 제약을 뛰어 넘어 온라인상에서 사용자 PC의 문제를 해결해 주는 것이 특징.
후지제록스는 자사 제품 구입고객이 고객상담센터에서 전화상담 또는 채팅상담을 통해 불편 내용을 신고할 경우, 원격제어서비스 가능 여부를 파악한 뒤 홈페이지(http://www.i-doctor.co.kr)를 통해 고객의 PC에서 문제 원인을 파악하고 관련 소프트웨어를 설치해 줄 예정이다.
한국후지제록스 고객지원부 남태인 부장은 “원격제어서비스는 시간약속 등 번거로움 없이 실시간으로 문제를 처리할 수 있어 고객 만족도가 증대될 것”이라며 “문제 종류에 따라 불필요한 직원 방문이 줄어들어 생산성 향상 효과도 기대된다”고 말했다.
김원석기자@전자신문, stone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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