엡손코리아(대표 히라이데 슌지 http://www.Epson.co.kr)가 6만원대 초저가 보급형 잉크젯프린터(모델명:엡손 스타일러스 C45·사진)를 5일 출시했다.
신제품은 일반 문서는 물론 사진 이미지까지 인쇄할 수 있을 뿐 아니라 고급 잉크 도트 제어를 위한 ‘다중 잉크 분사 기술‘과 다른 크기의 잉크 방울, 잉크 방울 수, 잉크 분사 위치를 최적화하는 RPM(Resolution Performance Management) 기술을 채택해 2880dpi 해상도를 구현한다.
A4용지, 편지, 사진 등 다양한 용지를 사용할 수 있고 출력 속도는 분당 흑백은 12장, 컬러는 5.4장까지 가능하다. USB를 지원하며 플러그 앤 플레이 기술이 적용, 별도의 설정 없이 손쉽게 사용할 수 있고 드라이버에도 사용자 편의 환경인 ‘Driver X‘를 적용해 원하는 인쇄 품질을 선택하기만 하면 자동으로 해상도가 선택된다. 가격은 6만9000원.
김원석기자@전자신문, stone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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