멕시코가 영화수준의 화질과 CD수준의 음질을 가능하게 하는 디지털TV 도입 계획을 발표했다.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멕시코 통신·운송부는 최근 디지털 TV 기술표준을 공식 채택했다고 밝혔다.이와 함께 통신·운송부는 관보를 통해 “디지털TV 표준 채택이 멕시코의 기술적·경제적·사회적 발전에 영향을 줄 것”이라고 전했다.
멕시코는 멕시코시티, 과달라자라, 몬테레이와 6개의 국경 도시에서 2006년까지 최소 2개 채널의 상업 디지털 방송을 시작할 계획이다. 또한 2021년까지 모든 아날로그 채널을 디지털로 전환한다는 방침을 정했다.
현재 멕시코는 극빈층이 50%를 넘는데도 불구하고 TV 시청인구가 90%에 달하고 있다.
권건호기자@전자신문, wingh1@
국제 많이 본 뉴스
-
1
다우 1.62% 급등·S&P500·나스닥 최고치 경신…AI 열풍에 빅테크 '폭등 랠리'
-
2
중국 황산 수출 중단…글로벌 산업 '원자재 쇼크' 덮친다
-
3
“최후의 일격 준비하나?”…트럼프, '초강력 공습 시나리오' 45분간 보고 받아
-
4
“7조 증발·유조선 31척 봉쇄”…이란 경제 숨통 끊은 美 작전
-
5
“우린 해적이다”…트럼프 '충격 발언'에 국제사회 발칵
-
6
대낮 예루살렘서 수녀 무차별 폭행…이스라엘서 또 '기독교 혐오' 논란
-
7
피부암 조기에 찾아준다…AI 피부 스캔 로봇 등장
-
8
“샤넬, 뒤꿈치만 덮은 샌들”... '조롱 vs 극찬' 폭발
-
9
차로 1시간 거리 10분 이동…뉴욕서 전기 에어택시 첫 시연
-
10
“트럼프에 '백지수표 없다'”…美 공화당도 이란전쟁에 회의론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