텍사스 인스트루먼트(TI)는 당초 계획보다 1년 정도 빠른 올해 말 텍사스 리차드슨에 30억달러 규모의 웨이퍼 팹 공장 건설에 착공할 것이라고 어소시에이티드 프레스 보고서를 인용해 실리콘 스트레티지스가 보도했다.
인용된 보고서는 당초 2005년 말 착공할 수 있을 것이라는 견해에도 불구하고 TI와 텍사스주 정부가 이같은 안건에 대해 지난 3월 동의한 것으로 알려졌다.이번 팹 착공은 18개월 정도의 기간과 공장이 1000명 정도의 고용 효과를 가져올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이규태기자@전자신문, kt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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