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정사업본부(본부장 구영보)는 행정기관 주40시간 근무제 시행지침에 의해 이달부터 현업 우체국 근무자를 포함, 전 직원을 상대로 월 2회 토요 휴무를 실시한다고 1일 밝혔다.
다만, 시·군·구 단위 우체국은 토요일에도 계속 우정서비스를 제공한다. 우편과 금융서비스가 많지 않은 시·군·구내 읍·면·동 단위 일부 우체국은 매월 둘째·넷째 토요일에 휴무를 실시, 사전에 이용 가능한 우체국을 확인해야 이용에 착오가 없다.
한편 인터넷을 이용하면 우편업무는 ‘www.epost.go.kr’에서, 금융업무는 ‘www.epostbank.go.kr’에서 연중무휴로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류경동기자@전자신문, ninano@
많이 본 뉴스
-
1
추미애 '소방은 재정 빨대' 논란…李대통령은 “천금 준들 아깝겠나”
-
2
단독네이버, 멤버십 '무료배송' 기준 바꾼다…'최종 결제 1만원 이상'으로
-
3
삼성D '아산2단지'·LGD '플립'…내년 대규모 디스플레이 투자 논의 착수
-
4
'외산의 무덤' 日 장벽 넘은 셀트리온…김호웅 부사장 “내년 도입 제품 2배 확대”[WAC 2026]
-
5
[무엇이든리뷰] '카카오멤버십' 써보니…록인 효과 '확실', 외부 확장·안정성은 '과제'
-
6
공공기관, 2027년 지능형 네트워크 전환…AX 마중물
-
7
국힘, 용인갑 재투표 없이 윤재복 선정…양향자 '전면 재선거' 요구 불수용
-
8
[신차 드라이브] 세단 주행 감성에 안락함 더했다…볼보 플래그십 전기 세단 ES90
-
9
산단공 경북본부, 구미산단 근로자·가족, 지역주민과 함께 행복문화체험 한마당 개최
-
10
항만으로 맺은 인연, 스마트시티로 잇기…인천·하이퐁 협력 확대 논의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