닉스테크(대표 박동훈 http://www.nicstech.com)는 KT에 통합보안제품인 ‘FGT-3600’과 ‘FGT-300’을 공급했다고 30일 밝혔다.
FGT-3600은 침입방지시스템(IPS) 기능 외에 백신, 방화벽, 콘텐츠 필터링, 가상사설망(VPN), 트래픽 관리 등의 기능을 하나로 묶은 통합보안제품이다. 초당 4기가비트의 데이터를 처리할 수 있다.
FGT-300은 FGT-3600과 기능은 같지만 초당 200메가비트의 데이터를 처리한다. KT는 이 제품을 중소기업용 ASP 서비스인 비즈메카 플랫폼 구축사업에 사용할 계획이다.
한편 닉스테크는 KT 이외에 범우화학, 상호저축은행 등에 통합보안제품을 공급했다. 닉스테크는 영업 강화를 위해 오는 9일 협력업체와 워크숍을 열 예정이다.
장동준기자@전자신문, djj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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