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키아가 28일 유럽위원회(EC)가 주관하는 시험 프로젝트인 휴대폰이 환경에 미치는 영향 및 부정적인 영향을 최소화하는 방법 연구에 참여하기로 했다고 AP통신이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이번 프로젝트는 유럽연합 내에서 휴대폰의 생산부터 폐기까지 전 과정에 걸쳐 제품을 평가하고, 이를 바탕으로 친환경적인 제품을 만들기 위한 것이다. 벨리 선드백 노키아 대외 담당 부사장은 “노키아는 제품을 기획할 때 이미 디자인부터 생산, 재활용에 이르기까지 모든 것을 고려한다”고 말했다.
권건호기자@전자신문, wingh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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