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리눅스협의회가 공개소프트웨어포럼 회원사로 공식 참여한다.
공개소프트웨어포럼(회장 이용태)은 29일 3차 운영위원회를 개최하고 최준근 한국리눅스협의회 회장을 부위원장으로 선임했다.
리눅스협의회가 포럼에 참여함에 따라 공개소프트웨어 관련 두 대표단체는 포럼 측으로 힘을 모을 수 있게 됐다. 리눅스협의회는 포럼의 회원사로 한국소프트웨어진흥원이 추진하는 각종 공개소프트웨어 관련 사업에 참여하게 된다.
이와 함께 포럼은 오는 9일 한중일 IT국장급회의에 앞서 방한하는 일본공개소프트웨어포럼 측과 협의할 분과위원회도 발족시켰다. 분과위원회는 공개소프트웨어표준화, 인력양성, 품질인증 등에 대한 분야별 워킹그룹의 조직과 협의내용을 마련할 계획이다.
윤대원기자@전자신문, yun19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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