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유니시스(대표 강세호)가 자사의 통합 IT서비스 방법론인 3D-VE(Visible Enterprise :이하 VE)를 기반으로 공공부문 시장을 본격 공략한다.
한국유니시스는 ITA/EA 컨설팅 및 보안, 서버 통합 및 인적자원 관리 분야를 주 타깃으로 3D-VE를 도입해 성공적인 효과를 거두고 있는 해외 선진국 정부 공공 기관들의 사례들을 소개하는 동시에 글로벌 파트너 및 공공부문에 강한 국내 파트너들과의 전략적 제휴를 통해 시장 진입을 꾀할 계획이다.
현재 한국유니시스는 정부중앙부처 및 산하기관 등을 주요 고객으로 적극적인 비즈니스를 추진하고 있다. 국내 공공기관 IT 관련 실무자들을 대상으로 3D-VE 도입 효과 및 우수성, 해외 공공 서비스 비즈니스 현황 사례 등을 집중적으로 소개하고 있다.
또한 지난 4월 공공서비스부문 총괄 본부장으로 김형균 상무를 영입한데 이어 관련 전문가 추가 영입을 추진하고 있다. 3D-VE 컨설팅 능력 배양을 위한 사내 정규 과정을 설치 운영해 연내 서비스 관련 직원 전원이 본 과정을 이수하는 것을 목표로 사내 교육 프로그램을 추진하고 있다.
한국유니시스의 3D-VE는 기업·기관 비즈니스 전략, 비즈니스 프로세스, 애플리케이션, IT 인프라 등을 하나로 묶어 제공하는 차세대 비즈니스 전략이다.
신혜선기자@전자신문, shinh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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