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SS코리아(대표 린자홍 http://www.korea.iss.net)는 중소 기업용 통합보안제품인 ‘프로밴티아 M10’을 출시했다.
이 제품은 방화벽을 비롯해 가상사설망(VPN), 침입방지시스템(IPS), 백신, 스팸 차단, 콘텐츠 필터링 등의 여러 가지 보안 기능을 통합한 것이다. 하나의 제품이 여러 가지 기능을 담당하기 때문에 비용이 절감되고 관리가 쉬운 것이 특징이다. 또 네트워크에 연결된 특정 컴퓨터가 웜에 감염이 되면 일정시간 동안 자동으로 격리한다.
장동준기자@전자신문, djj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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