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버 전문업체 디지털헨지(대표 정성환 http://www.digitalhenge.com)는 인텔 제온 프로세서를 탑재한 워크스테이션 ‘사피오(SAPIO) GS5300’을 출시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에 출시된 제품은 32비트와 64비트 컴퓨팅 환경을 모두 지원하는 것이 특징으로 시스템 버스(System Bus)가 800메가헤르츠로 향상됐으며 16배속 PCI-익스프레스 슬롯을 이용한 그래픽 지원이 가능하다. 또 갑작스럽게 메모리 사용이 증가될 때 해당 메모리 사용을 차단, 시스템의 다운을 방지한다. 복잡한 수치 연산이나 3D 작업 등에도 보다 향상된 성능을 제공한다.
사용자는 더욱 향상된 ‘하이퍼 쓰레딩(Hyper-Threading)’ 기술 적용과 32비트, 64비트 컴퓨팅의 동시지원 기능을 통해 보다 유연한 작업환경을 선택할 수 있다.
김민수기자@전자신문, mimoo@
SW 많이 본 뉴스
-
1
보안인증 없는 구글폼…개보위 사업에 쓰였다
-
2
현대차, AI·로봇산업협회 부회장사 합류…로봇 생태계 힘 싣는다
-
3
구글 딥마인드 “2년 내 대형 AI 보안사고 우려…국제 표준 시급”
-
4
'공공 최대어' 시도새올, 상용 SW 분리발주한다
-
5
티오리, AI 해킹 도구 탐지 룰셋 무료 공개
-
6
LG전자 양재 데이터팩토리, 산-학-연에 개방한다
-
7
애플에 피소된 오픈AI, 기밀 유출 역공…맞소송 검토
-
8
2100억 규모 DR 본사업 궤도…13개 시스템 사업자 선정 돌입
-
9
[ET톡] SW 생태계 대대적 재정비해야
-
10
[2026 경기 스타트업 서밋]에임퓨처, 기기에서 AI 돌릴 반도체 기술 공개…가전 넘어 자동차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