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고바이오메디칼(대표 김서곤 http://www.solco.co.kr)은 중국 베이징웨이강진시(Beijing Wei Kang Jin Shi Medical Instrument & Supply Ltd)와 총 900만 달러 규모의 임플란트을 수출하는 계약을 체결했다고 24일 발표했다.
솔고 측은 이 같은 물량의 정형외과·신경외과용 임플란트를 3년간 공급하고 3년 경과 시점에서 1년 단위로 자동 연장된다고 설명했다. .
양사는 이미 지난해 10월 임플란트 공급에 대한 MOU를 체결한 바 있다. 솔고 측 한 관계자는 “ 임플란트의 품목이 수천 종에 달해, MOU 체결 후 품목별로 공급가격 조율과 임상 테스트를 거치느라 본 계약이 다소 늦어졌다”고 말했다.
이 관계자는 또 “중국에 자체 브랜드로 진출, 글로벌기업들과 대등한 경쟁구도를 확립했다는 점에서 의의가 있다”며 “다양한 유통 채널을 통해 중국 정형외과·신경외과 임플란트 시장을 적극적으로 공략한다”고 덧붙였다.
안수민기자@전자신문, smahn@
전자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1분기 D램 가격 인상률 '70→100%' 확정…한 달 만에 또 뛰어
-
2
단독[MWC26]글로벌 로봇 1위 中 애지봇, 한국 상륙…피지컬AI 시장 공세
-
3
TCL, 삼성·LG '안방' 공략 준비 마쳐…미니 LED TV로 프리미엄까지 전선 확대
-
4
화약고 중동, '중동판 블프' 실종…K-가전 프리미엄 전략 '직격탄'
-
5
삼성전자, 갑질 의혹 전면 부인…“법 위반 사실 전혀 없다”
-
6
AI 반도체 스타트업 리벨리온, JP모건 IPO 주관사 선정
-
7
K-로봇, 휴머노이드 상용화 채비…부품 양산도 '시동'
-
8
에이수스, 세랄루미늄 적용한 초경량 AI PC '젠북 A16·A14' 출시
-
9
퀄컴 '스냅드래곤 웨어 엘리트' 공개…차세대 웨어러블 컴퓨팅 겨냥
-
10
아모텍, 美 마벨에 AI용 MLCC 초도물량 공급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