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트워크 솔루션 전문 기업 니트젠테크놀러지스 엔피아사업부문(대표 윤기주 http://www.enpia.net)은 전국 대학을 대상으로 이번 2학기 온라인 수강 신청시 자사의 시스템 트래픽 관리(STM) 장비인 ‘엔피아 IP마스터’를 무료로 사용할 수 있는 행사를 개최한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대학들이 온라인 수강 신청이나 온라인 입시 지원시 다수 학생들의 동시 접속으로 인해 시스템 과부하가 걸린다는 점에 착안해 이뤄졌다.
엔피아 IP마스터는 기존 네트워크 구성을 변경하지 않고 설치가 가능하므로, 도입을 원하는 대학은 3∼4시간 만에 설치가 가능하다. 희망하는 대학은 이달 말까지 이 회사에 신청하면 된다. 문의 (02)3415-1580
홍기범기자@전자신문, kbh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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