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트워크 솔루션 전문 기업 니트젠테크놀러지스 엔피아사업부문(대표 윤기주 http://www.enpia.net)은 전국 대학을 대상으로 이번 2학기 온라인 수강 신청시 자사의 시스템 트래픽 관리(STM) 장비인 ‘엔피아 IP마스터’를 무료로 사용할 수 있는 행사를 개최한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대학들이 온라인 수강 신청이나 온라인 입시 지원시 다수 학생들의 동시 접속으로 인해 시스템 과부하가 걸린다는 점에 착안해 이뤄졌다.
엔피아 IP마스터는 기존 네트워크 구성을 변경하지 않고 설치가 가능하므로, 도입을 원하는 대학은 3∼4시간 만에 설치가 가능하다. 희망하는 대학은 이달 말까지 이 회사에 신청하면 된다. 문의 (02)3415-1580
홍기범기자@전자신문, kbhong@
IT 많이 본 뉴스
-
1
공공기관, 2027년 지능형 네트워크 전환…AX 마중물
-
2
GTA6 국내 심의 통과... '청소년이용불가'로 11월 19일 출시 가능
-
3
삼성 '갤S26 울트라' 등 3개 제품, 美 타임 '올해 최고의 발명품' 선정
-
4
이통3사, 아이폰 듀오 사전예약 돌입…할인·중고폰 보상 경쟁
-
5
[ET시론] 'K'의 지속 기반, 콘텐츠 진흥의 문법을 다시 짜려면
-
6
LIG아큐버, 위성신호 안 닿는 터널서도 'V2X 통신'…세계 첫 실도로 시연
-
7
음저협 회장실 고가 노트북 구매 논란…음저협 “로컬 AI 운영용”
-
8
[이내찬교수의 광고로 보는 통신역사]〈68〉초고속인터넷 K모델의 성공 요인, 낮은 진입장벽과 대체망
-
9
방발기금 조성액 4년 새 44% 급감…학계 “부과체계 전면 개편해야”
-
10
메이저나인 '아우터플레인', 일본 구글 플레이 인기 1위... 사전예약 20만명 돌파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