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트워크 솔루션 전문 기업 니트젠테크놀러지스 엔피아사업부문(대표 윤기주 http://www.enpia.net)은 전국 대학을 대상으로 이번 2학기 온라인 수강 신청시 자사의 시스템 트래픽 관리(STM) 장비인 ‘엔피아 IP마스터’를 무료로 사용할 수 있는 행사를 개최한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대학들이 온라인 수강 신청이나 온라인 입시 지원시 다수 학생들의 동시 접속으로 인해 시스템 과부하가 걸린다는 점에 착안해 이뤄졌다.
엔피아 IP마스터는 기존 네트워크 구성을 변경하지 않고 설치가 가능하므로, 도입을 원하는 대학은 3∼4시간 만에 설치가 가능하다. 희망하는 대학은 이달 말까지 이 회사에 신청하면 된다. 문의 (02)3415-1580
홍기범기자@전자신문, kbhong@
IT 많이 본 뉴스
-
1
단독[MWC26]글로벌 로봇 1위 中 애지봇, 한국 상륙…피지컬AI 시장 공세
-
2
삼성 갤럭시S26 사전판매 흥행…신기록 기대
-
3
아이폰18 출하량 20% 줄어든다
-
4
통화 잡음 잡은 '갤럭시 버즈4'…삼성 “통화 품질, 스마트폰까지 끌어올린다”
-
5
[MWC26] 삼성, 日 이통 3사에 통신장비 공급…라쿠텐도 뚫었다
-
6
[MWC26] 괴물 카메라에 로봇폰까지…中 스마트폰 혁신 앞세워 선공
-
7
정재헌 SK텔레콤 대표 “하이퍼 AI DC에 최대 100조원 투입 예상”…글로벌 AI 허브 도약 자신
-
8
[MWC26] 디카폰에서 초경량 폴더블까지...스마트폰 하드웨어 혁신 경쟁
-
9
펄어비스 '붉은사막', 중국 17173 어워드 '가장 기대되는 게임' 수상
-
10
[MWC26]우주·통신의 융합, 초공간 입체 통신시대 열린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