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코믹스(대표 주진용 http://www.inkomix.com)는 중소형 사무실에 적합한 미놀타의 레이저 방식 복합기 2종(디알타 Di2011·Di1611)을 출시한다고 23일 밝혔다.
신제품은 최대 600dpi의 해상도로 인쇄·복사·스캔을 추가옵션 없이 한대로 모두 처리할 수 있으며 유지비를 절감할 수 있도록 설계된 것이 특징이다. USB 포트를 기본으로 장착, 노트북 등 다양한 PC와 연결해 출력할 수 있으며 대외문서를 출력할 경우에는 최대 20자까지 일련번호나 분류번호, 스탬프 등의 워터마크를 인쇄할 수 있는 유용한 기능도 갖추고 있다. 팩스키트, 네트워크 카드, 스캔키트 등 옵션기기를 장착하면 슈퍼 G3 팩스 기능의 고효율 데이터 압축방식(JBIG)으로 고속 전송이 가능하다. 자주 사용하는 팩스번호와 e메일 주소를 최대 200개까지, 원터치 다이얼은 최대 27개까지 등록할 수 있어 간편하게 팩스전송을 할 수 있다. 특히 인터넷을 통해 팩스를 직접 전송하면 더욱 효과적으로 통신비용을 절감할 수 있으며, 종이문서를 스캔과 동시에 e메일로 직접 PC나 PDA 등 인터넷에 연결된 단말기로 전송할 수 있다. 가격은 Di2011이 260만원, Di1611이 220만원.
김원석기자@전자신문, stone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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