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허청과 한국발명진흥회는 21일부터 특허기술 전문 거래시장인 ‘특허기술 상설 장터’에 테마 기술관을 설치하고 운영에 들어간다.
이번에 문을 여는 테마 기술관은 컴퓨터 및 통신관련 기술을 주제로 △휴대용 금융 입출금기 △휴대폰을 이용한 휴대폰간 충전 및 데이터 전송 기술 등 18점의 기술이 선보인다.
특허청은 향후 투자자의 관심을 모을 만한 기술 분야의 제품군을 선정, 2개월마다 주제를 달리해 테마 기술관에 전시할 예정이다.
<대전=신선미기자 smshi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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