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철수연구소(대표 안철수 http://www.ahnlab.com)는 패치관리 전문업체인 소프트런(대표 황태현 http://www.softrun.com)과 17일 포괄적 협력을 위한 양해각서를 교환했다.
이번 제휴는 영업 및 기술개발 협력을 골자로 한다. 양사는 각 대표 제품의 영업권을 상호 제공하고 기술 관련 핵심 정보를 공유하고 핫라인을 구축할 예정이다. 또 백신과 및 패치관리 솔루션의 접목을 통한 신규시장 창출에도 적극 협력해 나가기로 했다.
김철수 안철수연구소 부사장은 “보안 취약점을 악용하는 바이러스는 아무리 백신으로 진단하고 치료해도 취약점을 없애주는 보안 패치 파일을 설치하지 않으면 다시 감염되기 때문에 패치관리 시스템이 효과적인 대안”이라며 “보안 패치관리 전문기업과 협력해 사후 대응이라는 백신의 한계를 극복했다는 점에서 의의가 크다”고 설명했다.
<장동준기자 djjang@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2조1000억 2차 'GPU 대전' 막 오른다…이달 주관사 선정 돌입
-
2
시스원, 퓨리오사AI와 공공부문 총판계약 체결…2세대 NPU 시장 진출 본격화
-
3
AI 무기화 논란에…앤트로픽·오픈AI 엇갈린 행보
-
4
캐릭터 챗봇, AI생성물 표기 앞장
-
5
AI 인프라 갈증 해소…정부, GPU 지원 대상 1차 배정 확정
-
6
[제27회 공공솔루션마켓] 성공적인 공공 AX 기반으로 AI G3 도약
-
7
앤트로픽, 美 국방부 '무기 등 AI 무제한 사용 요구' 거부
-
8
[ET톡] 국가AI컴퓨팅센터 '교착'
-
9
“대한민국, AI 추격자가 아닌 방향 제시자가 돼야...K-AI 휴머니즘은 대한민국 소버린 AI 전략”
-
10
정보시스템감리협회, '2026년도 정기총회' 성료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