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오텔레콤(대표 조상문)은 미국 인터넷전화서비스 업체인 S&Scom과 인터넷전화 게이트웨이 수출 계약을 체결했다고 16일 밝혔다.
네오텔레콤은 게이트웨이 50대를 지난 3월부터 5월까지 두달에 걸쳐 미국 플로리다주에서 최종 필드 테스트를 마무리한데 이어 최근 이같은 계약을 맺었다. 이 회사의 게이트웨이는 8월부터 미국으로 선적돼, 주로 남부지역을 중심으로 공급될 예정이다. 미국의 남부지역은 남아메리카계 이주민이 많아 국제전화 요금이 저렴한 인터넷전화가 인기를 끌고 있기 때문이다. 또 네오텔레콤은 지난 주 ICA(정보통신수출진흥센터)가 지원해 영국으로 파견된 IT 협력단에 참가한 이후 영국 수출도 추진중이다.
<문보경기자 okmun@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LG유플러스, 아이폰 듀오 승부수…6개월 만에 반납해도 70% 보상
-
2
가민, 최대 320시간 사용 가능한 스마트워치 '엔듀로 4' 출시
-
3
[테크 차이나] 中 스마트폰 시장 역성장…화웨이 독주 속 오포·비보·샤오미 부진
-
4
공공기관, 2027년 지능형 네트워크 전환…AX 마중물
-
5
GTA6 국내 심의 통과... '청소년이용불가'로 11월 19일 출시 가능
-
6
삼성 '갤S26 울트라' 등 3개 제품, 美 타임 '올해 최고의 발명품' 선정
-
7
이통3사, 아이폰 듀오 사전예약 돌입…할인·중고폰 보상 경쟁
-
8
지스타 한 달 앞으로... 캡콤 합류에 한중일 글로벌 신작 총집결
-
9
코나미, '캐슬바니아: 벨몬트의 저주' 정식 출시
-
10
[특별좌담회]글로벌 6G 경쟁 격화…“표준 선점·수익화 모델 확보 우선 해야”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