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여성정보인협회(회장 최영미 http://www.womaninfo.or.kr)는 오는 29일 오후 1시 정보통신부 대회의실에서 ‘유비쿼터스 라이프’라는 주제로 세미나를 개최한다.
정보문화의 달을 맞아 개최되는 이번 행사는 학생, 일반 주부 및 일반인 등 300여명을 초청해 유·무선의 제약이 없는 유비쿼터스에 대한 이해를 증진시키기 위해 마련됐다. 또 유비쿼터스 드림 전시관을 견학, 눈으로 확인하고 활용해보는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생활속의 유비쿼터스를 직접 체험하고 공부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게 된다.
회장인 최영미 성결대 교수는 “이번 세미나는 유비쿼터스에 대한 이해 증진과 새롭게 변화하는 생활을 소개함으로써 일반인들로 하여금 스스로의 생활속에 유비쿼터스를 자연스럽게 받아들이고, 학생들은 새로운 산업분야에 대한 도전의식을 키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했다”고 밝혔다.
<홍기범기자 kbho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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