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성넥스티어(대표 김도균)는 330만 화소급 저가형 디지털카메라 ‘디지아트 400z’ 시리즈를 출시했다고 15일 밝혔다. 이 제품은 1.6인치 컬러 TFT LCD에 3배 광학 줌과 4배 디지털 줌, 16MB의 내장형 플레시 메모리를 채택했다.
비디오 커넥터가 내장돼 촬영한 동영상을 TV와 직접 연결해 볼 수 있다.
우성넥스티어 김도균 사장은 “웬만한 ‘디카’의 가격이 보통 30만원대가 넘어가지만 ‘디지아트 400z’는 저가이면서도 고가 제품 못지 않은 성능을 가진만큼 청소년들에게도 인기를 끌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가격은 함께 제공되는 SD카드를 포함, 20만원대 중반이다.
<전경원기자 kwjun@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아이오닉9, 2200만원 싸게 산다
-
2
단독네이버, 멤버십 '무료배송' 기준 바꾼다…'최종 결제 1만원 이상'으로
-
3
삼성D '아산2단지'·LGD '플립'…내년 대규모 디스플레이 투자 논의 착수
-
4
'공공 최대어' 시도새올, 상용 SW 분리발주한다
-
5
故 이건희 6주기…삼성, 추모 음악회로 문화예술 유산 기린다
-
6
추미애 '소방은 재정 빨대' 논란…李대통령은 “천금 준들 아깝겠나”
-
7
현대차, 절제된 고성능 '아반떼 N 모노크롬' 공개…29일 출시
-
8
휴머노이드 가이드라인 마련 착수…내년 시범보급 등 확산 대응
-
9
단독등산로 통화 성공률 99%라는데…지리산둘레길 6.6㎞는 '먹통'
-
10
삼성디스플레이, 비FMM OLED 경쟁 가세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