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컴리눅스(대표 박상현, http://www.hancom.com)는 부산상공회의소의 인트라넷 솔루션을 리눅스 기반으로 구축했다고 15일 밝혔다. 이에 따라 한컴리눅스는 부산상공회의소에 자체 개발한 서버용 리눅스 운용체계 ‘어드밴스트 서버OS’를 공급한다. 또 리눅스 기반의 그룹웨어 솔루션인 ‘워크데스크’도 제공한다.
한편 한국데이터베이스진흥센터, 식약청 등에 리눅스용 그룹웨어와 OS를 공급한 한컴리눅스는 올해 각급 고등학교 EBS 수능강의용 서버 OS 등 교육기관을 중심으로 리눅스 영업을 확대한다는 계획이다.
<윤대원기자 yun1972@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서울시, '청년 AI 기본권' 추진…모든 청년에 생성형 AI 무료 지원
-
2
AWS 이어 MS도 'FDE' 조직 신설…“3조8000억원 투자”
-
3
KT·네이버클라우드, '포스트 국정자원' 판 짠다
-
4
공공 최대 '우본 DaaS' 수주전, NHN클라우드·KT클라우드 '2파전'
-
5
메타, 남는 AI 연산자원 외부에 판다…클라우드 사업 진출 검토
-
6
美 매체 “앤트로픽, 삼성전자와 AI칩 생산 논의 중”
-
7
광명 새 지도 펼친 박승원 시장…3축 경제거점·6대 전략
-
8
[ET톡] 피지컬 AI 1강, 부처 단합부터
-
9
글로벌 AI 프론티어 심포지엄 개최…MIT·오픈AI 기조발표
-
10
마키나락스, 상반기 200억원 수주…삼성·현대차·두산 AI 사업 확보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