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 콘텐츠업체 오키오키(대표 백준성)가 일본 반다이의 인기 애니메이션 ‘사이버 포뮬러·그림’를 모바일게임으로 재개발, 와이더댄닷컴과 공동으로 SK텔레콤 네이트를 통해 14일 선보였다.
‘사이버 포뮬러’는 ‘포뮬러’라는 뜻에 담겨 있듯, 0.01초에 승부를 거는 레이싱 게임으로 실제 경주에서 벌어지는 튜닝, 정비 시스템이 성장치로 게임 성적에 적용된다. 또 다양한 트랙과 경기장을 선택할 수 있으며, 게이머 혼자서 즐기는 타임어택 모드와 다른 경쟁자와 승부를 겨루는 챔피언십 모드로 취향에 맞게 레이싱을 즐길 수 있다.
게임을 이용하려면 SK텔레콤 네이트에 접속, 게임존→스포츠→레이싱/계절스포츠→사이버포뮬러 순으로 들어가면 된다.
<이진호기자 jhole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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