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정보기술(대표 박병재 http://www.hit.co.kr)이 정부가 미래전략으로 추진하는 ‘U-코리아’ 전략에 부응하고 신 성장 동력을 확보하기 위해 ‘유비쿼터스팀’을 신설했다.
신기술사업부를 맡고 있는 하진구 상무를 중심으로 기존 신기술팀과 생체인증서비스 ‘바이오플렉스’ 등 분야별 석박사 전문인력 20여명으로 구성된 ‘유비쿼터스팀’은 유비쿼터스 관련 기획· 컨설팅· 개발· 운영 등 U-비즈니스를 총괄· 수행하게 된다.
현대정보기술은 ‘유비쿼터스팀’ 핵심과제를 전파태크(RFID)와 생체인증, 소프트웨어 온디맨드, 텔레매틱스 등으로 정하고 요소기술 확보 및 솔루션 육성을 통해 본격적인 사업 추진에 나선다는 전략이다.
또 산업 파급 효과가 큰 임베디드 SW와 홈네트워크 분야에 있어서도 RFID, 생체인증 등 보유 기술을 연동· 응용해 신규 시장에 진입하고 기존 고객의 정보 부문을 유비쿼터스 환경에 맞도록 전환할 방침이다.
<김원배기자 adolfkim@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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