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정보기술(대표 박병재 http://www.hit.co.kr)이 정부가 미래전략으로 추진하는 ‘U-코리아’ 전략에 부응하고 신 성장 동력을 확보하기 위해 ‘유비쿼터스팀’을 신설했다.
신기술사업부를 맡고 있는 하진구 상무를 중심으로 기존 신기술팀과 생체인증서비스 ‘바이오플렉스’ 등 분야별 석박사 전문인력 20여명으로 구성된 ‘유비쿼터스팀’은 유비쿼터스 관련 기획· 컨설팅· 개발· 운영 등 U-비즈니스를 총괄· 수행하게 된다.
현대정보기술은 ‘유비쿼터스팀’ 핵심과제를 전파태크(RFID)와 생체인증, 소프트웨어 온디맨드, 텔레매틱스 등으로 정하고 요소기술 확보 및 솔루션 육성을 통해 본격적인 사업 추진에 나선다는 전략이다.
또 산업 파급 효과가 큰 임베디드 SW와 홈네트워크 분야에 있어서도 RFID, 생체인증 등 보유 기술을 연동· 응용해 신규 시장에 진입하고 기존 고객의 정보 부문을 유비쿼터스 환경에 맞도록 전환할 방침이다.
<김원배기자 adolfkim@etnews.co.kr>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기고] '투명한 재앙' 물류센터 '비닐 랩' 걷어내야 할 때
-
2
[ET단상] AI 실증의 순환 함정을 넘어, 지속 가능한 진화로
-
3
[ET톡] '갤럭시S26'에 거는 기대
-
4
[사설] 中 로봇 내수 유입은 못막아도
-
5
[소부장 인사이트]메모리 호황기, 한국 반도체 개벽의 조건
-
6
[사설] MWC26, 韓 세일즈파워 놀랍다
-
7
[人사이트] 김동경 티라로보틱스 대표 “국가 안보 지키는 '소버린 로봇', 中 공세 해법”
-
8
[ET톡] AI 3강 도약 위한 마중물 'AI DC'
-
9
[조현래의 콘텐츠 脈] 〈4〉K콘텐츠 글로벌 확산, 문화 감수성과 콘텐츠 리터러시
-
10
[기고] AI 보안의 핵심이 아이덴티티 보안인 이유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