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는 디지털 시정기반 구축을 위해 오는 7월, 7억5000만원을 들여 시정정보망 고도화사업을 실시한다고 13일 밝혔다.
시는 시 본청과 시의회를 대상으로 올해 말까지 기가비트급 대형 백본스위치 2 식과 워크그룹 및 부서별 스위치 30대를 교체하고, 광케이블 설치 공사를 마무리하기로 했다.
시는 이번 시정정보망 고도화사업을 통해 데이터와 음성 간 통합기능을 제공하는 한편, 시민들에게도 다양한 시정정보를 초고속 인터넷으로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와 관련 시는 내년부터 시 산하사업소에도 망 고도화사업을 확대하기로 했다.
<대구=정재훈기자 jhoon@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추미애 '소방은 재정 빨대' 논란…李대통령은 “천금 준들 아깝겠나”
-
2
단독네이버, 멤버십 '무료배송' 기준 바꾼다…'최종 결제 1만원 이상'으로
-
3
삼성D '아산2단지'·LGD '플립'…내년 대규모 디스플레이 투자 논의 착수
-
4
'외산의 무덤' 日 장벽 넘은 셀트리온…김호웅 부사장 “내년 도입 제품 2배 확대”[WAC 2026]
-
5
[무엇이든리뷰] '카카오멤버십' 써보니…록인 효과 '확실', 외부 확장·안정성은 '과제'
-
6
국힘, 용인갑 재투표 없이 윤재복 선정…양향자 '전면 재선거' 요구 불수용
-
7
공공기관, 2027년 지능형 네트워크 전환…AX 마중물
-
8
[신차 드라이브] 세단 주행 감성에 안락함 더했다…볼보 플래그십 전기 세단 ES90
-
9
산단공 경북본부, 구미산단 근로자·가족, 지역주민과 함께 행복문화체험 한마당 개최
-
10
항만으로 맺은 인연, 스마트시티로 잇기…인천·하이퐁 협력 확대 논의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