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기업협동조합중앙회(회장 김용구)는 10일 임시이사회를 통해 팀제도입 및 비상근 지회장제 도입 등을 골자로 한 조직개편 방안을 확정했다고 밝혔다.
이번 조직개편에 따라 기존 실·처·부 등의 조직이 팀제로 전환돼 본부(단)장 책임하에 사업별 ‘책임경영제’를 실시하게 된다. 또 기능·사업에 따라 부서를 통합해 기존 4실 1원 1국 8처 5팀 31부가 총 32개 팀·실·국·원으로 바뀐다. 수익사업 부문은 별도 사업본부를 신설한다. 이밖에 업무효율화를 위해 관리보직 및 의사결정 과정을 5단계에서 4단계로 축소했으며, 지역 대표성을 강화하기 위해 비상근 지회장제를 도입했다.
기협중앙회측은 이번 조직개편이 업무의 전문화 및 효율화를 기하기 위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김준배기자 joon@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SiC 파운드리 다시 불 지폈다… “2028년 양산 목표”
-
2
“라면 먹을떄 '이것' 같이 먹지 마세요”…혈관·뼈 동시에 망가뜨려
-
3
“저녁 대신 먹으면 살 쭉쭉 빠진다”···장 건강·면역력까지 잡는 '이것' 정체는?
-
4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5
트럼프, '전쟁리셋'에 유가 재점등…韓 4차 최고가 사실상 무력화
-
6
소프트뱅크-인텔, HBM 대체할 '9층 HB3DM' 기술 공개
-
7
현대차, '더 뉴 그랜저' 디자인 공개…“新기술 집약”
-
8
자동차 '칩렛' 생태계 커진다…1년반 새 2배로
-
9
의사가 극찬한 '천연 위고비'…“계란 먹고 살찌는 건 불가능”
-
10
차세대 통신 시장 선점 위한 '부총리급' 전략위 6월 가동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