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은하와 가장 가까운(250만광년) 안드로메다 은하가 자외선우주망원경에 모습을 드러냈다. 자외선으로 관측한 영상<사진>은 기존 가시광선으로는 연구가 불가능했던 은하의 나선형 영역과 중심부 미세구조를 세밀하게 보여준다.
이번 관측은 연세대학교 자외선우주망원경연구단(단장 이영욱), 미 항공우주국(NASA), 프랑스 우주천문연구원이 지난 1년여 간 자외선 우주 관측위성인 ‘갤렉스(2003년 4월 발사)’를 이용해 결실을 봤다. 안드로메다은하에 대한 자외선 관측은 이번이 처음으로 국제 천문학계 최대 현안인 은하의 형성과 진화연구에 결정적인 단서를 제공할 전망이다.
많이 본 뉴스
-
1
추미애 '소방은 재정 빨대' 논란…李대통령은 “천금 준들 아깝겠나”
-
2
단독네이버, 멤버십 '무료배송' 기준 바꾼다…'최종 결제 1만원 이상'으로
-
3
삼성D '아산2단지'·LGD '플립'…내년 대규모 디스플레이 투자 논의 착수
-
4
'외산의 무덤' 日 장벽 넘은 셀트리온…김호웅 부사장 “내년 도입 제품 2배 확대”[WAC 2026]
-
5
[무엇이든리뷰] '카카오멤버십' 써보니…록인 효과 '확실', 외부 확장·안정성은 '과제'
-
6
공공기관, 2027년 지능형 네트워크 전환…AX 마중물
-
7
국힘, 용인갑 재투표 없이 윤재복 선정…양향자 '전면 재선거' 요구 불수용
-
8
[신차 드라이브] 세단 주행 감성에 안락함 더했다…볼보 플래그십 전기 세단 ES90
-
9
산단공 경북본부, 구미산단 근로자·가족, 지역주민과 함께 행복문화체험 한마당 개최
-
10
항만으로 맺은 인연, 스마트시티로 잇기…인천·하이퐁 협력 확대 논의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