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남지역 최대의 백화점식 전자전문상가인 대구유통단지 전자관이 집객력을 높이기 위해 주차장으로 사용해 오던 4층과 5층 건물에 대한 증축공사를 진행하고 있다.
전자관은 오는 8월 중 증축공사를 마무리한 뒤 서비스센터나 영화관 등 엔터테인먼트 관련 업체를 입주시켜 고객들을 유인한다는 방침이다.
전자관은 현재 1층 가전, 2층 정보통신 및 악기류, 3층에는 컴퓨터 및 관련기기를 판매하고 있으며 매장수는 총 300여개에 이른다.<전국팀>
○…전남도는 오는 16일부터 이틀간 서울 양재동 aT 제1전시장에서 홈쇼핑과 전자상거래 업체 등 유통 바이어를 대상으로 ‘전남 우수 농수특산물 상품 설명회’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웰빙·신선·전통·간편 등 주제별로 나뉜 기본 전시관과 신상품관·쌀갤러리관·생산이력제관·세트상품관 등으로 구성된 특별전시관으로 운영되며 전남지역 22개 시·군 130여 업체가 참여한다. 문의 (062)607-4307
많이 본 뉴스
-
1
“라면 먹을떄 '이것' 같이 먹지 마세요”…혈관·뼈 동시에 망가뜨려
-
2
삼성전자, SiC 파운드리 다시 불 지폈다… “2028년 양산 목표”
-
3
“저녁 대신 먹으면 살 쭉쭉 빠진다”···장 건강·면역력까지 잡는 '이것' 정체는?
-
4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5
트럼프, '전쟁리셋'에 유가 재점등…韓 4차 최고가 사실상 무력화
-
6
소프트뱅크-인텔, HBM 대체할 '9층 HB3DM' 기술 공개
-
7
자동차 '칩렛' 생태계 커진다…1년반 새 2배로
-
8
현대차, '더 뉴 그랜저' 디자인 공개…“新기술 집약”
-
9
의사가 극찬한 '천연 위고비'…“계란 먹고 살찌는 건 불가능”
-
10
中 BYD, 국내에 첫 하이브리드차 출시…전기차 이어 포트폴리오 다각화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