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품 소프트웨어(SW) 사용을 권장하는 노래가 등장했다.
사무용소프트웨어연합회(BSA·의장 김은현)는 불법 SW를 사용했을 때 개인과 국가에 발생하는 불이익을 지적하고 정품 SW 사용이 모두에게 이익이 된다는 내용을 담은 ‘정품송’을 9일 선보였다. 노래뿐 아니라 다양한 캐릭터를 이용한 플래시 애니메이션으로도 만들어 시각적 효과를 높였다.
BSA는 앞으로 각종 관련 행사 및 각종 SW 저작권 관련 단체에서 이 노래를 사용해 단속이나 일회성 행사에 그친 그동안의 한계를 극복한다는 방침이다.
김은현 의장은 “이 노래가 지적재산권 보호에 대한 국민 의식을 키우는 데 긍정적인 역할을 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장동준기자 djja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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