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텔은 중국 온라인 홈 엔터테인먼트 시장에 진출하기 위해 중국 샨다 인터랙티브 엔터테인먼트사와 소프트웨어 개발 분야에서 협력키로 했다고 AP통신이 보도했다.
양사는 컴퓨터,TV, 모바일폰 등을 포함한 다양한 기기에서 활용할 수 있는 온라인 쌍방향 엔터테인먼트 및 게임을 개발하기로 했다. 그러나 세부적인 재정문제나 일정에 대해선 공개되지 않았다.
인텔은 샨다의 온라인 데이터 네트워킹 시스템이 인텔 하드웨어를 사용해 어떻게 재구성돼야 하는지를 연구할 계획이다. 또 양사는 상하이에 있는 인텔 연구실에서 개발 제품에 대해 공동으로 테스트를 실시하기로 했다.
천텐차오 샨다 회장은 “중국의 쌍방향 엔터테인먼트 시장은 거대한 잠재력을 갖고 있다”며 “샨다는 전세계적으로 영향력을 발휘하는 쌍방향 엔터테인먼트 콘텐츠를 제공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병희기자 shake@etnews.co.kr>
국제 많이 본 뉴스
-
1
다우 1.62% 급등·S&P500·나스닥 최고치 경신…AI 열풍에 빅테크 '폭등 랠리'
-
2
중국 황산 수출 중단…글로벌 산업 '원자재 쇼크' 덮친다
-
3
가격도 반값?…샤넬, 밑창 없는 '반쪽 신발'에 “뒷꿈치 보호대인가?”
-
4
“최후의 일격 준비하나?”…트럼프, '초강력 공습 시나리오' 45분간 보고 받아
-
5
“7조 증발·유조선 31척 봉쇄”…이란 경제 숨통 끊은 美 작전
-
6
“우린 해적이다”…트럼프 '충격 발언'에 국제사회 발칵
-
7
대낮 예루살렘서 수녀 무차별 폭행…이스라엘서 또 '기독교 혐오' 논란
-
8
피부암 조기에 찾아준다…AI 피부 스캔 로봇 등장
-
9
“샤넬, 뒤꿈치만 덮은 샌들”... '조롱 vs 극찬' 폭발
-
10
“트럼프에 '백지수표 없다'”…美 공화당도 이란전쟁에 회의론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