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게임업체 디지쌈(대표 김정규)이 9일 모바일 슈팅게임 ‘헤븐앤헬·그림’을 KTF 멀티팩을 통해 선보였다.
‘헤븐앤헬’은 작은 모바일 화면을 최대한 활용한 게임으로 4면의 벽을 종횡무진하면서 적들을 없애는 본격 모바일 슈팅게임이다. 주인공인 천사와 악마가 소울 아카데미에 입학하면서 벌어지는 일들을 중심으로 헤븐과 헬편으로 각각 나뉘어져 두 주인공의 시점에서 스토리가 따로 진행되면서 게임을 즐길 수 있는 독특한 구조를 가졌다.
게임을 이용하려면 KTF 멀티팩에 접속, 모빌샵→슈팅/액션→헤븐앤헬 순으로 들어가면 된다. <이진호기자 jholee@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내달부터 신분증 무단 수집·보관 휴대폰매장 판매자격 박탈
-
2
SKT, T우주 '구글 AI 플랜' 출시
-
3
SKT, 40만원대 '갤럭시 와이드9' 단독 출시
-
4
올 2분기 해킹 그늘 걷어낸 통신 3사…“이제는 AI로 성장”
-
5
휴니드, 공동대표이사 체제로 경영체계 개편…중장기 성장전략 실행력 강화
-
6
KT, 50만원대 AI폰 '갤럭시 점프5' 출시
-
7
'K-축구 혁신위' 6일 출범…박지성·이영표·박주호 '한국 축구 살리기' 나섰다
-
8
SKT·KT, 퀀텀코리아 2026서 차세대 양자암호 기술 공개
-
9
“차단 무력화 우회로 막혔다”…뉴토끼 텔레그램 주소안내방 차단
-
10
'고양고양이'도 컴백…민경선 고양시장표 변화 첫 결재에 포함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