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게임업체 디지쌈(대표 김정규)이 9일 모바일 슈팅게임 ‘헤븐앤헬·그림’을 KTF 멀티팩을 통해 선보였다.
‘헤븐앤헬’은 작은 모바일 화면을 최대한 활용한 게임으로 4면의 벽을 종횡무진하면서 적들을 없애는 본격 모바일 슈팅게임이다. 주인공인 천사와 악마가 소울 아카데미에 입학하면서 벌어지는 일들을 중심으로 헤븐과 헬편으로 각각 나뉘어져 두 주인공의 시점에서 스토리가 따로 진행되면서 게임을 즐길 수 있는 독특한 구조를 가졌다.
게임을 이용하려면 KTF 멀티팩에 접속, 모빌샵→슈팅/액션→헤븐앤헬 순으로 들어가면 된다. <이진호기자 jholee@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단독[MWC26]글로벌 로봇 1위 中 애지봇, 한국 상륙…피지컬AI 시장 공세
-
2
삼성 갤럭시S26 사전판매 흥행…신기록 기대
-
3
아이폰18 출하량 20% 줄어든다
-
4
통화 잡음 잡은 '갤럭시 버즈4'…삼성 “통화 품질, 스마트폰까지 끌어올린다”
-
5
[MWC26] 삼성, 日 이통 3사에 통신장비 공급…라쿠텐도 뚫었다
-
6
[MWC26] 괴물 카메라에 로봇폰까지…中 스마트폰 혁신 앞세워 선공
-
7
정재헌 SK텔레콤 대표 “하이퍼 AI DC에 최대 100조원 투입 예상”…글로벌 AI 허브 도약 자신
-
8
[MWC26] 디카폰에서 초경량 폴더블까지...스마트폰 하드웨어 혁신 경쟁
-
9
펄어비스 '붉은사막', 중국 17173 어워드 '가장 기대되는 게임' 수상
-
10
20일 출시 대작 '붉은사막' 흥행 3대 관전 포인트…자체엔진·오픈월드·플랫폼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