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대표 이용경)가 청바지의 대표 브랜드 리바이스(대표 박창근)와 손을 잡고 ‘네스팟 스윙’ 공동 마케팅에 나선다.
KT는 리바이스의 전국 110여개 매장에 이동전화와 무선랜을 결합한 ‘네스팟 스윙’ 단말기를 전시, 방문 고객을 대상으로 제품 홍보를 병행할 계획이다. 또한 리바이스는 하반기중 ‘스윙’ 청바지(LEVI’S Engineered Jean Swing)를 출시, ‘네스팟 스윙’과 연계해 ‘디지털 노마드’라는 새로운 컨셉트의 마케팅을 시작할 계획이다.
‘디지털 노마드’는 노트북, PDA 등 각종 전자기기를 갖춰 공간의 제약없이 자유롭게 이동하며 사는 삶을 강조한 신 문화조류로 양사는 젊은 층을 겨냥해 다양한 공동 마케팅 활동을 펼칠 계획이다.
유기헌 KT 마케팅기획본부 상무는 “그동안 주로 IT업체와의 전략적 제휴가 많았으나 의류업체 등 사업영역이 다른 업체와의 전략적 제휴은 처음”이라며 “젊은 수요층을 겨냥해 찾아가는 마케팅 활동을 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정지연기자 jyjung@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단독[MWC26]글로벌 로봇 1위 中 애지봇, 한국 상륙…피지컬AI 시장 공세
-
2
삼성 갤럭시S26 사전판매 흥행…신기록 기대
-
3
아이폰18 출하량 20% 줄어든다
-
4
통화 잡음 잡은 '갤럭시 버즈4'…삼성 “통화 품질, 스마트폰까지 끌어올린다”
-
5
[MWC26] 삼성, 日 이통 3사에 통신장비 공급…라쿠텐도 뚫었다
-
6
[MWC26] 괴물 카메라에 로봇폰까지…中 스마트폰 혁신 앞세워 선공
-
7
정재헌 SK텔레콤 대표 “하이퍼 AI DC에 최대 100조원 투입 예상”…글로벌 AI 허브 도약 자신
-
8
[MWC26] 디카폰에서 초경량 폴더블까지...스마트폰 하드웨어 혁신 경쟁
-
9
펄어비스 '붉은사막', 중국 17173 어워드 '가장 기대되는 게임' 수상
-
10
20일 출시 대작 '붉은사막' 흥행 3대 관전 포인트…자체엔진·오픈월드·플랫폼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