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전산원은 올해 추진할 17개 IT분야 위탁연구과제 담당기관을 선정, 발표했다.
선정 결과에 따르면 △국가망 서비스의 QoS 및 보안성 강화 방안에 관한 연구과제는 광주대학교 △차세대 신규 정보통신서비스 구축 및 응용사례 연구과제는 순천대학교 △공공부문 정보통신망 사용자 권한에 의한 접근성 확보방안 연구과제는 경희대학교에 각각 돌아갔다.
또 △해외 정보시스템감리 유사제도 비교연구과제는 서울정보통신대학원대학교 △공공부문 데이터 상호운용성 확보를 위한 기술방안 및 로드맵 수립과제는 고려대학교 △정보시스템 규모별 용량산정 기준 연구과제는 광주대학교에게 돌아갔다.
이밖에 △차세대 인터넷 서비스 제공을 위한 IX 기술 동향 및 사례연구는 한국ISP협회 △첨단연구개발망 이용실태 조사 분석과제는 한국첨단망협회 △정보화사업 비용자료수집모형 개선연구 및 비용자료 수집과제와 소프트웨어개발비 대가기준 개선연구과제는 한국소프트웨어산업협회가 각각 선정됐다.
한편 이번에 위탁된 연구과제들은 적게는 2500만원에서 많게는 5000만원 정도의 예산으로 추진되며 8월 말에서11월 말까지 완료될 예정이다.
<정소영기자 syju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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