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은행은 정보통신부 우정사업본부와 해외송금 업무위탁계약을 맺고 7일부터 전국 378개 우체국에서도 해외송금 업무를 실시한다. 이 업무의 실시로 미화 1000달러 이하의 해외 송금인 경우, 은행을 방문할 필요 없이 인근 우체국에서도 해외로 송금을 보낼 수 있으며 우체국계좌를 이용해 미화 2만달러 이하의 해외송금 수취도 가능하게 됐다.
경제 많이 본 뉴스
-
1
LG전자, 美 B2B 영업 전략 확 바꾼다
-
2
델, 1kg 초경량에 RTX 스파크까지...XPS·에일리언웨어 6종으로 판 바꾼다
-
3
DS독주·DX침체 …삼성 'AI 대전환'으로 복합위기 넘는다
-
4
삼성 '열린 채용' 30년…SK하이닉스가 뒤따른 이유 있었다
-
5
속보코스피, 사상 첫 장중 9000 돌파
-
6
금감원, '스페이스X 0주 배정' 미래에셋 무기한 검사
-
7
코스피 9000 시대 열렸다…한국 증시 새 이정표
-
8
카카오페이, 무신사·투썸 할인전 시작
-
9
日 기준금리 1%로 인상…31년 만에 최고치
-
10
단독전통 금융사만 쓰던 정부 인증망, 네·카·토도 쓴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