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은행은 정보통신부 우정사업본부와 해외송금 업무위탁계약을 맺고 7일부터 전국 378개 우체국에서도 해외송금 업무를 실시한다. 이 업무의 실시로 미화 1000달러 이하의 해외 송금인 경우, 은행을 방문할 필요 없이 인근 우체국에서도 해외로 송금을 보낼 수 있으며 우체국계좌를 이용해 미화 2만달러 이하의 해외송금 수취도 가능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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