침입방지시스템(IPS) 전문업체 지모컴(대표 한상진 http://www.zimocom.com)이 소호(SOHO)용 IPS 신제품 ‘웜브레이커 50’과 ‘웜브레이커 50 플러스(Plus)’를 출시했다.
이번에 내놓은 ‘웜브레이커’ 제품군은 중소기업 등 소호 시장을 타깃으로 해킹 공격 및 윔바이러스 차단, 과도한 세션을 유발시키는 P2P 서비스 차단, e메일 바이러스 차단 및 치료 기능 등을 제공한다.
특히 센터급 장비에서 제공되는 고성능 기능인 FOD(Fail-Over Device)을 탑재, IPS 장애시 안정적인 네트워크 트래픽을 유지할 수 있도록 했다.
한상진 사장은 “웜브레이커 제품군 출시를 계기로 하이엔드 시장 뿐 아니라 중소·중견기업(SMB) 시장 공략도 본격화 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김원배기자 adolfkim@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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