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후 공동 창업자인 제리 양이 2억4500만달러에 달하는 주식 800만주를 매각, 화제를 모으고 있다.
야후가 최근 미 증권감독당국인 증권거래위원회(SEC)에 제출한 보고서에 따르면 제리 양 야후 공동 창업자는 이 주식을 백지 신탁에 넘겼는데, 독립된 자금관리사가 관리하는 이 신탁은 양 창업자와 상의없이 앞으로 1년 동안 아무 때나 주식을 매각할 수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이번 매각으로 양 창업자의 남은 야후 주식은 6600만주로 줄어들게 된다. 야후가 최대 인기 인터넷 사이트로 떠오르면서 양 창업자의 개인 재산은 20억달러를 넘어섰다. 그는 10년 전 스탠포드 대학 급우인 데이빗 필로와 공동으로 야후를 설립했다.
국제 많이 본 뉴스
-
1
“韓 반도체 대규모 투자, 종말의 시작”…'빅쇼트' 마이클 버리, 삼전닉스 800조 투자에 찬물
-
2
“당신만을 사랑할게”…'아이돌 외모' 2억짜리 '반려로봇'에 中 반응 폭발
-
3
“귀엽다고 만졌다간…” 1톤 코끼리물범 귀여워서 안락사 위기, 왜?
-
4
삼전닉스로 돈 벌고, 결국 日 좋은 일만?…외국인들, 日서 104조 AI·반도체 사들여
-
5
트럼프, 벨기에서 '초호화 다이아몬드 반지' 받았다… '다이아 321개 · 사파이어 56개'
-
6
[테크 차이나] 中 6월 자동차 판매 165만대…전기차 비중 60% 넘었다
-
7
멕시코에 베팅해 거액 땄다… 美 유튜버, 대표팀에 롤렉스 15억어치 선물
-
8
트럭으로 태국 승려 들이받아 '최소 9명 사망'…범인은 11세 소년이었다
-
9
“틱톡 라이브서 키스했다고 맞았다”…100명 앞에서 공개 태형 당한 20대 커플
-
10
하루 커피 3잔이 간암 위험 크게 낮춰…“디카페인도 효과”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