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애플리케이션통합(EAI) 전문업체인 K4M(공동대표 황영민·주종철 http://www.k4m.com)은 31일 웹서비스 플랫폼 ‘비즈위버(BizWeaver)’를 개발, 출시했다.
‘비즈위버’는 EAI솔루션 ‘e크로스 비지 스위트’와 연계돼 기업들이 웹서비스 기반의 통합 시스템 환경을 쉽게 구축할 수 있는 제품이다. 또 기업 내외부 협력업체들과 협업을 통한 시너지 효과를 극대화할 수 있다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웹서비스 생성, 서버 배치를 자동으로 수행하며 다른 서비스와 연계, 재사용 할 수 있다.
<윤대원기자 yun1972@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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