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텔레텍(대표 김일중)은 유상 수리 사후서비스(AS) 고객이 지불하는 금액의 1%를 SK의 캐시백(OK 케시백) 포인트로 환급하고, 적립한 포인트로 AS 수리금 지불 및 소모품·액세서리 구매가 가능한 서비스를 이달 중순부터 1000여명에게 제공해 호응을 얻고 있다.
SK텔레텍은 이 서비스에 대한 고객 참여도를 높이기 위해 다음달 30일까지 SKY 서비스센터에서 OK 캐시백을 적립하거나 사용하는 고객 중 추첨을 통해 휴대폰, 디지털카메라, OK 캐시백 포인트 5만점을 지급하는 행사를 진행키로 했다.
이 기간에 SK텔레텍 홈페이지에 신규 회원으로 등록하는 고객들을 대상으로 2만명에게 OK 캐시백 포인트를 제공하는 등 다양한 이벤트를 펼칠 계획이다.
<김익종기자 ijkim@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내달부터 신분증 무단 수집·보관 휴대폰매장 판매자격 박탈
-
2
SKT, T우주 '구글 AI 플랜' 출시
-
3
SKT, 40만원대 '갤럭시 와이드9' 단독 출시
-
4
올 2분기 해킹 그늘 걷어낸 통신 3사…“이제는 AI로 성장”
-
5
“차단 무력화 우회로 막혔다”…뉴토끼 텔레그램 주소안내방 차단
-
6
휴니드, 공동대표이사 체제로 경영체계 개편…중장기 성장전략 실행력 강화
-
7
KT, 50만원대 AI폰 '갤럭시 점프5' 출시
-
8
'K-축구 혁신위' 6일 출범…박지성·이영표·박주호 '한국 축구 살리기' 나섰다
-
9
허위조작정보 규제 7일 시행…플랫폼 업계, 자율규제 체계 정비 마쳐
-
10
SKT·KT, 퀀텀코리아 2026서 차세대 양자암호 기술 공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