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TN이 FM라디오방송 사업을 위해 전력을 쏟고 있다.
보도전문 채널인 YTN(대표 표완수)은 지상파 FM라디오 사업을 위한 자본금 10억원의 ‘YTN FM(대표 고광남)’을 설립, 지분 30%를 취득했다고 공시를 통해 25일 밝혔다.
YTN은 현재 FM라디오 사업을 위해 방송위원회에 사업허가를 신청한 상태며, 허가 검토가 진행중이다.
YTN은 신설법인으로 ‘YTN FM’을 먼저 설립하고 방송위로부터 라디오방송 사업허가를 취득후 방송을 시작할 계획이다.
<유병수기자 bjor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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