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는 24일 국회의사당 중앙홀에서 박관용 국회의장, 여야 원내대표, 국회의원, 문화관광부·정보통신부 등 정부측 인사, 방송위원장을 비롯한 방송계 및 케이블TV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국회방송(NATV) 개국식을 갖고, 본방송을 시작했다.
지난해 방송위원회로부터 방송채널사용사업자(PP) 등록 및 공공채널 지정을 받아 개국하는 국회방송은 케이블TV와 위성방송을 통해 하루 16시간(오전 9시부터 새벽 1시) 방송한다.
국회방송은 회기중에는 국회의 본회의, 예산결산특별위원회 회의, 청문회 등 주요 회의를 편집없이 생중계하는 의사중계 프로그램 위주로 편성·방송하며, 비회기중에는 입법정보와 시사프로그램 및 정치·역사·문화·교양 프로그램을 방송한다.
또 1일 2회(오후 2시, 밤 10시) ‘투데이 의정뉴스’를 통해 국회의 입법활동과 관련된 정보 및 소식을 전달한다.
국회방송은 지역별 케이블 TV와 위성방송(채널 156)을 통해 시청할 수 있다.
<유병수기자 bjorn@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4000억 온누리상품권 푼다…5조 사회 기여 '시동'
-
2
엔비디아, 韓 R&D 센터 짓는다…젠슨 황 “이미 인력 채용 중”
-
3
삼성전자 초기업노조 결국 '과반' 지위 잃어…2·3 노조는 세불리기
-
4
이통사, 통합요금제 맞춰 온라인 요금제 20~50% 줄인다
-
5
앤트로픽, AI 에이전트 보안 백서 공개… “제로트러스트 적용해야”
-
6
단독애플페이 교통카드 충전에 '카카오페이' 추가된다
-
7
월급쟁이부자들, 삼성전자 출신 김상효 CTO 영입
-
8
中 지커 “한국서 올해 7X 2000대 판매 목표”
-
9
[컴퓨텍스 2026]대만에서도 빛난 'K-반도체 열풍'
-
10
엔비디아 “4가지 큰 선물”…한국 AI센터 서울 유력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