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카이디지탈(대표 배정식)이 +12V 전압을 강화한 정격 400W 파워서플라이 ‘파워스테이션 401(PS-401)’을 출시했다. ‘파워스테이션 400(PS-400)’의 후속모델로 프레스콧 펜티엄4 CPU를 비롯한 최신 하드웨어 사양을 안정적으로 지원하며, 듀얼팬이어서 내부 발열은 물론 PC케이스 내부 열기를 외부로 배출할 수 있다. 또 내부 방열판 재질을 구리와 알루미늄으로 교체, 열을 효과적으로 흡수할 수 있으며 과온도 보호(Over Temp Protection) 회로를 내장하고 있어 비정상적으로 과열될 경우 전원이 자동으로 차단된다. 이 제품은 국내 출시에 앞서 일본에 OEM 수출됐으며, 현재 유럽 진출을 준비중이다. 가격은 5만8000원이다.
<정은아기자 eaju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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