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신문사는 정보통신부가 주최하고 한국인터넷기업협회가 주관하는 ‘2004 지방인터넷기업 공동 브랜드(협업) 마케팅 지원사업’을 후원합니다. ‘2004 인터넷 균형발전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되는 이 사업은 지방의 유망 인터넷 기업과 비즈니스 모델을 발굴, 마케팅 활동을 지원함으로써 지방 인터넷기업의 육성과 지역 균형발전을 도모하기 위한 것입니다.
이에 따라 협회는 6월 중 지방 소재 인터넷기업을 대상으로 업종 유사기업이 함께 쓸 수 있는 다수의 기업간 공동브랜드(협업모델)를 공모하여 선정된 우수 모델에는 마케팅비용 등을 지원할 계획입니다. 지방 인터넷 기업의 많은 관심과 성원 부탁드립니다.
△사업명 : 2004 지방인터넷기업 공동 브랜드(협업) 마케팅 지원사업
△주최 : 정보통신부
△주관 : (사)한국인터넷기업협회
△후원 : 전자신문사
△사업내용 : 기업간 공동브랜드(협업모델) 공모
△공모대상 : 지방 소재 인터넷기업
△지원내역 : 브랜드별 1000만원 지급 및 정부 인증서 제공 등
△공모일정 : 5월 24일∼6월 8일
△문의 : 한국인터넷기업협회(http://www.kinternet.org) 또는 협회 지방지부(02)2055-2984
IT 많이 본 뉴스
-
1
LG유플러스, 자사주 540만주 전량 소각…800억 규모
-
2
차세대 통신 시장 선점 위한 '부총리급' 전략위 6월 가동
-
3
“공공 SDN 사업 조달 기준 SW 지식재산권 평가도 추가 필요”
-
4
배우는 실사·배경은 AI…CJ ENM AI 영화 '아파트' 공개
-
5
[ET톡] 무엇을 위한 징벌적 과징금인가
-
6
PP업계 “콘텐츠 수익배분·광고규제 개선 시급” 정부 건의
-
7
아카마이, 티빙에 차세대 보안 구축…비즈니스 연속성 강화
-
8
kt 넷코어, 139개 협력사 초청 '파트너스데이' 개최
-
9
[ET시론] AI시대 통신요금 정책 기준…국가 인프라 가치로 재설계해야
-
10
크래프톤, '서브노티카2' 15일 얼리 액세스 출시... 스팀 위시리스트 34주 연속 1위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