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빔(대표 금상연)이 PC방 전용 고급마우스 ‘M101’을 출시했다.
400dpi급 이상의 초정밀 광센서를 탑재하고 있는 ‘M101’은 수명시간이 15만시간으로 기존 마우스보다 2배 정도 길어 거의 반영구적으로 사용할 수 있다. 또 국내 인증기관인 MIC와 국제인증기관인 FCC, UL, CSA, TUV, CE에서 실시하는 성능 테스트를 통과하기도 했다. 디자인 면에서도 날렵한 일체형 몸체에 휠 부분을 투명아크릴로 덧대 고급스러움을 부각시켰으며, 블랙앤실버와 화이트앤실버의 투톤 칼라여서 기호에 맞게 고를 수 있다.
가격은 1만5000원이다.
<정은아기자 eaju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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