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첨단게임산업협회(KESA·회장 박영화)는 게임관련 각종 콘텐츠 및 데이터베이스를 인터넷을 통해 공급하는 ‘게임재료파크(http://www.kgdb.or.kr)’를 확대 개편한다.
KESA는 3D모델링 관련 자료 2000여건, 음향데이터 2000여건 등을 추가해 게임재료파크를 총 4만2000여건의 자료를 확보한 국내 최대게임제작용 데이터베이스를 선보이게 됐다고 말했다. KESA는 또 대부분의 자료를 무료로 서비스하되, 일부 자료는 유료화할 방침이라고 덧붙였다.
KESA가 지난 2001년부터 운영해온 게임파크에는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이 4년간 개발한 국산 모션 편집 소프트웨어 ‘마리오네트4.0’을 비롯해 3D모션, 3D모델링, 음향 관련 자료가 서비스되고 있다.
<류현정기자 dreamshot@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첫 결재는 '30분 평택'…최원용 시장, 생활권 재편 속도
-
2
김동관 한화 부회장 “2040년까지 우주항공·AI 사업에 55조 투자”
-
3
삼성SDI, R&D부터 위험관리까지 AI 확대…전사 AX 전환 가속
-
4
LG엔솔-혼다 합작 미국 배터리공장, ESS 배터리셀 양산 시작
-
5
삼성전기, 4800억원 출자해 글래스 코어 생산 합작법인 'GlaSSEM' 설립
-
6
첫 결재부터 반도체로 직행…이상일 용인시장, 클러스터 속도전
-
7
한화오션, KDDX 우선협상대상자 선정…특수선 시장 판도 바뀐다
-
8
LS일렉트릭, 세계 최초 100% 직류 배전 공장 가동
-
9
곽동신 한미반도체 회장, 50억원 자사주 추가 취득
-
10
브레인칩, 뇌 구조 모방한 뉴로모픽 칩 생산 개시
브랜드 뉴스룸
×



















